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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마라톤" 래퍼 도끼, 부산 광안점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 호텔' CEO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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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작성일19-07-06 12:34 조회2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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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래퍼 도끼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도끼가 호텔 CEO가 된 소감을 남겼다.


도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단지 부산에서 작은 외국인 학교를 다니던 아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작지만 큰 멋진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삶은 마라톤이다. 

계속 뛰다보면 멀리 와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도끼는 부산 광안리 한 호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호텔은 도끼가 지난 2월 오픈한 호텔로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까지 총 50실 규모의 3성급 부티크 호텔이다.

도끼의 호텔은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 호텔' 광안점이다. 호텔 운영 주체는 루이스 해밀턴 그룹이며, 실 소유자 명의자는 다른 사람이다. 

도끼는 최근까지 이 호텔 홍보대사로 활동하다 지난 2월 16일 광안점 오픈에 맞춰 부사장 타이틀을 달았다. 


호텔 측은 도끼와 공동 홍보·마케팅을 하고 있다.

한편 도끼는 2005년 가수 다이나믹듀오의 노래 '서커스'에 참여하면서 데뷔, 현재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 수장이다. 

지난달 30일 래퍼 더콰이엇, 창모, 해쉬스완, 김효은, 빈지노 등과 함께 '일리네어레코즈X앰비션뮤직' 전국투어를 마무리했다.


홍지예기자/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