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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과 손잡은 체리쉬, 베스트루이스해밀턴과 시너지 본다…“IoT 접목한 가구 브랜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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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작성일17-11-22 11:47 조회4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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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인 체리쉬가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과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발빠른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

체리쉬는 비즈니스 부티크 호텔인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의 디자인 감각과 경쟁우위를 높이 평가하고, 지난 9일 양사 시너지 효과 증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태리 밀라노에서도 인정받은 체리쉬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앞세워 ‘윈윈(WinWin)’ 전략을 잇겠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우선 체리쉬와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은 지난달 오픈한 창원점을 포함해 이후 문을 여는 지점들을 체리쉬 가구로 인테리어하고, 호텔 내 체리쉬 매장도 열어 브랜드 체험는 물론 제품 판매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업계 시선을 끌고 있는 대목은 양사가 사물인터넷(IoT)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가구 브랜드 개발 사업에도 역량을 모으기로 손을 잡은 점이다.

이를 위해 체리쉬는 4차산업 융합 시대에 발맞춰 차세대 모션베드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 가구에 IoT 기술을 더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적극 추진할 요량이다. 사업 영역도 호텔뿐 아니라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거 공간으로 협력 범위를 확장한다.



유경호 체리쉬 대표는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과는 인테리어를 보다 고급스럽고 예술적으로 특화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연구해 나갈 것”이라며 “호텔을 브랜드 가구로 인테리어하는 사례가 드문 상황에서 호텔과 가구업체 조인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파트너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리쉬는 앞서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창원점 각 객실마다 체리쉬 가구를 더해 자유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자인 콘셉트에 따라 ‘다이아 트윈’, ‘그레이스 킹’, ‘해밀턴 스위트가든’ 등으로 각 객실 특성을 반영했는데 특히 가구 디자인과 색과 패턴, 질감 조합이 뛰어 나다. 객실에는 체리쉬 대표 모델인 모션베드를 비롯해 체리쉬 체어와 소파 테이블을 배치,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였다.

신호경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대표는 “디자인과 기술력에서 검증받은 체리쉬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고, 체리쉬의 IoT 가구와 호텔을 접목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