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과 비즈니스의 명소인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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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루이스 해밀턴 호텔은 스타일과 편의를 모두 추구하는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최적의 호텔이며
특별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을 추구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맞춤형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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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최고 품격 갖춘 디자이너스 호텔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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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작성일17-11-22 11:46 조회2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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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루이스해밀턴 호텔 창원 상륙한 후 오픈하던 날
12층 객실 70개 디자인 차별화 지역 첫 비즈니스 부티크 호텔 신호경 대표 “지역민에 봉사” 


어둠이 밀려오던 지난 23일 저녁 7시. 창원의 심장부. 빛과 소리로 환호하면서 베스트루이스해밀턴 호텔 창원점(대표이사 신호경)의 축포가 밤을 밝게 했다.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31-9번지에서 열린 오픈 파티에는 전국에서 온 수백 명의 축하객들로 붐볐다.


베스트루이스해밀턴디자인그룹 신호경 회장은 지난해 6월에 착공해 올해 10월에 오픈을 목표로 했는데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준공이 돼 이날 뜻깊은 행사를 할 수 있었다면서 그동안 수고해주신 설계, 건축, 내부 인테리어 업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호텔 주변의 상가 입주민들과 주민들에게도 공사 기간 동안 불편함을 이해해주시고 도와주신 것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지역민과 함께 봉사하는 호텔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호텔의 성공적인 내일을 응원하는 많은 분들의 축사와 찬사가 있었다.

신호경 대표이사의 거침없는 도전과 열정 그리고 탁월한 능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베스트 호텔의 비전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는 분들도 많았다.

특히 1년 중 300일은 열심히 일하고 65일은 무조건 여행을 떠난다는 오지 탐험가 사라토가 도용복 회장은 축사에서 신 대표이사에 대한 믿음과 전 세계를 향한 베스트루이스해밀턴 호텔의 비전을 확인하면서 “내년에 오픈하려고 하는 부산 광안리점을 비롯해 앞으로 서울 강남점, 서울 홍대점, 일본 후쿠오카점의 성공적인 진출과 함께 중남미 8개국을 비롯해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 도약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했다


베스트루이스해밀턴 호텔 창원점은 12층 객실 70개 규모로 창원 최초의 비즈니스 부티크 호텔이다. 규모는 작지만 독특하고 개성 있는 건축 디자인과 인테리어, 운영 콘셉트, 서비스 등으로 기존 대형 호텔들과 차별화를 이룬 호텔로 뉴욕 아르데코풍의 건물을 느낄 수 있도록 12m 높이로 로비를 설계했고, 원목과 금속 등 천연 소재들로 디자인했다. 말 그대로 디자이너스 호텔로 불러도 손색이 없다. 

영국 디자이너 탐 딕슨의 미러볼과 멜트시리즈로 조명을 구성하고, 프랑스 리네로제의 붉은 플룸 소파를 비치했다. 객실은 각종 드라마와 연예인들이 선택한 디자인 가구로 널리 알려진 체리쉬 디자인팀과의 협업을 통해 17가지 타입의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줬다.
세계적인 대형 체인 호텔들이 대규모이고 현대적인 시설과 표준화된 서비스를 자랑한다면 부티크 호텔은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고객 개개인의 요구에 부응한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 비즈니스호텔의 객실이 5~6평인데 베스트루이스해밀턴 호텔 창원점의 객실은 9평 이상으로 크다. 특히 럭셔리한 디럭스 킹사이즈의 에이스침대와 특급호텔 수준의 침구가 갖춰져 있다. 조식은 룸서비스로 제공하며, 야식으로는 쌀국수도 무료로 드실 수 있다.
KTX를 이용하는 VIP룸 투숙객에게는 창원중앙역에서 호텔까지 링컨 리무진 픽업 서비스도 제공된다.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직원과 임원들의 왕래가 많은 산업공단의 메카인 창원문화특별시에 걸맞는 서비스를 고려했다.



객실도 고객 취향에 맞게 어두우면서도 아늑한 느낌의 그레이스 킹, 롬포 킹, 아르코 킹. 넓은 공간과 베드의 여유만만 다이아 트윈, 엘리자베스 퀸, 레베쥬 퀸, 해밀턴 스위트가든. 포근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의 애쉬 더블. 불루톤으로 꾸며져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 있는 클래시 킹 객실로 나눠 투숙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10년 이상을 특급호텔에서 근무를 하다가 결혼과 육아로 7년을 쉬었다가 베스트루이스해밀턴 호텔 창원점에 취업을 했다”는 조리 담당 김보경 씨는 “호텔 분위기가 가족처럼 따뜻하고 편안하다. CEO가 자유스러운 분위기로 편안하게 대해줘서 스스로 창의적인 사고로 즐겁게 근무할 수 있다”고 했다.

베스트루이스해밀턴디자인그룹은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의 최초 비즈니스 부티크 호텔인 베스트루이스해밀턴 호텔 해운대점을 지난 2013년 오픈해 훌륭한 경영 성과를 이뤄냈다. 개성 있는 시설은 물론 고품격 서비스로 트립어드바이저의 평가에서 상위에 올라 있다.

호텔왕 힐튼은 “청년 시절을 곰곰이 생각해보라 당신에게 열정이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이다. 만약 인생에 대한 열정이 없다면 당신에게는 실패와 권태가 찾아온다.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을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당신의 가치를 더 크게 만들라.”, “비전이 한 곳에만 머문다면 인생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나는 세계 곳곳에 호텔을 세워나갔다. 비전이 클수록 경쟁자는 줄어든다. 더 큰 비전을 가져라. 열정이 없으면 권태와 실패가 찾아온다. 더 큰 열정을 가져라”고 했다.

베스트루이스해밀턴디자인그룹 신 회장의 첫인상은 ‘호텔스럽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머리끝부터 신발까지 깔끔함이 돋보이면서 편안한 스타일이었다. 이제 호텔이 국민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의식주 문화를 대변하는 시대의 첨단을 뚜벅뚜벅 힘차게 걸어갈 것이다.

한국의 호텔 황제를 기대해 본다.